'高矢禮(고시레) 막걸리'는 경기도 이천, 전라도 고흥 등 맛있는 한국 고급 브랜드의 쌀을 100% 사용, 쌀을 찌지 않는 '생쌀 발효법'에 의해 아미노산 함유율이 타 브랜드 막걸리에 비해 높다.
또한 막걸리로는 예외적으로 정미 배합을 70%로 하고 당류,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쌀 본래의 단맛과 뒷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오는 28일 일본 전역 식품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2006년 8월 일본 도쿄에 첫 오픈한 한국전통요리점 '高矢禮(고시레)'는 배려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를 컨셉으로 음식을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 하는 레스토랑. 고품질의 오리지널 상품 개발을 전개해 일본 내 호평을 받아 왔으며 이번 '고시레 막걸리'의 발매를 통해 한국 대표주 막걸리의 세계화를 계획하고 있다.
회사측은 "모든 요리와 잘 어울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고급 고시레 막걸리를 통해 일본인들이 한층 더 깊은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