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은 관계자는 "동부하이텍 지분을 사들여 주면 사업구조조정에 쓰겠다는 구상은 순전히 동부측 생각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공식적인 요청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한 기사는 한 경제지가 18일 저녁 배포된 19일자 가판 신문을 통해 출고됐다.
이 경제지는 동부하이텍 임원이 산은을 방문해 동부메탈 지분매입을 공식 요청했으며 동부측은 지분 40~50%ㄹ 매각을 통해 5000억원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고 기사화 했다.
아울러 동부측은 이를 통해 동부하이텍이 만성적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반도체사업부를 아날로그 파운드리와 믹스드 파운드리 등 고부가가치 사업구조로 재편해 손익구조를 개선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