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뉴욕 증시는 나흘간의 랠리를 접고 장 막판에 소폭 하락 마감됐다. 이날 증시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전날 발언으로 장 초반부터 장 마감 30분전까지 급등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마감 직전, 신용카드 부실 우려가 급부상한데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로부터 투자의견을 강등당한 반도체 업체 샌디스크의 심술로 기술주들에 매도 주문이 쏟아졌다. 또한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일제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내년에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버냉키의 장밋빛 전망은 메아리로 허공을 울릴 뿐이었다.
투자전략
조선주는 올해 신규수주가 "0" 이며, 선종변경만 20건, 현금 유동성에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또한 중소형 조선업체들, 조선기자재 업체들은 말할 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건설주 역시 어제 양도세 완화조치에도 크게 반응하지 않는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미국 경기지표가 차츰 바닥을 확인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 판매 호조를 보여준 현대차 그룹주.. 최근 수급도 아주 양호 합니다. 그리고 현재 유럽장에서도 은행주의 폭발적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스피 안에서도 이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4월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 맞춰서, 삼성전자 LG 전자 등 수출주들의 실적 모멘텀이 기대가 되기에. 조정 구간에 서서히 물량을 모아가는 전략으로 시장에 접근하셔야겠습니다.
아이밸류의 김지완 실장은 “PBR 0.5도 안되는 저렴한 시장가격에서. 이제 봄바람이 불어오면 불어올수록 금융주의 훈풍은 이어질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께서는 상승장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현대자동차(미국시장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유럽시장에서도 선전), 대우증권(외인, 기관 쌍끌이 매수), 하나금융지주, 삼성카드, KB금융 등 그동안 소외받았던 우량주 특히 금융주들에 의한 재평가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종목들을 유심히 관찰하라”라고 강조하고 있다.
온라인증권방송사이트 아이밸류 네트웍스(www.iva.co.kr)는 2월중순 추천한 셀트리온 과 알앤엘바이오, 메디포스트 는 하락장속에서도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또한 지수 콜, 지수풋의 ELW로 하락장속에서도 매번 8%이상(매일 30%이상)의 수익을 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수익률을 내었다는 것은 상승장. 하락장에 상관없이 아이밸류의 거침없는 하이킥이 주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것입니다.
아이밸류 네트웍스의 아이브로드(I-brod)는 현재 “3천만원으로 3억만들기 프로젝트” 를 진행중이며, 3월 둘째까지 총누적 수익률 약 298%를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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