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건설의 그린주택은 국내외에서 개발이 시도되고 있는 '패시브하우스'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미래 에너지 문제와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에너지 제로주택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것이다.
패시브하우스는 독일에서 시작된, 태양에너지 외에는 별도 난방이 필요없는 주택으로 현재 독일에 약 6000가구가 건설됐다. 고기밀성 단열자재를 사용하고 효율적인 태양에너지 획득을 위한 설계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세밀한 시공기술을 요한다는 게 학산건설 측 설명이다.
이같은 고효율 주택을 건설하려면 기존 주택 대비 신축비용이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30%까지 높아지나 난방비 절감으로 인한 수년 내 회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