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 원자바오 총리는 제11차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연설에서 "부동산 시장의 신뢰 개선과 투자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보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통해 부동산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올해 저소득층의 주택자금 대출을 위해 430억 위앤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히고 "750만 가구의 도시 저소득층과 240만 가구의 오지 주거민들의 주택 문제를 3년 내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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