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센터 목동중앙은 11번째로 신설된 대우증권의 토탈금융서비스 전문 대형지점으로,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IB부문의 상품과 서비스를 묶어 개인은 물론 법인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포트폴리오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목동, 영등포, 신도림 등 서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자산관리 허브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자산관리센터 목동중앙은 개설을 기념해 3월 한달간 신규계좌 개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산관리센터 목동중앙의 고정식 센터장은 “교육 인프라를 갖춘 목동과 인근지역 뉴타운 개발, 고급 주상복합단지 증가 등으로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자산보호 및 안정적 수익확대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증권 자산관리센터는 지난 2007년 8월 자산관리센터 도곡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주요 거점 10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충청지역에도 추가 신설할 계획이다.

■ 사진설명
대우증권 김성태 사장(가운데 오른쪽), 고정식 센터장(가운데 왼쪽)등이 4일(수) 대우증권 자산관리센터 목동중앙 개설 기념식에서 기념 테이프를 자르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