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순환)는 4일 국제정보보호경영시스템 인증인‘ISO27001’을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획득했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1년부터 금융감독원 감독규정에 부합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정보보호관리체계를 구축해 오면서, 정보보호관리체계 업무시스템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ISO27001 인증획득을 추진했다.

<사진 : 천정기 BSI KOREA 대표이사(오른쪽)가 동부화재 이근교 상무(왼쪽)에게 ISO27001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작년 11월부터는 정보보호관리체계를 국제정보보호 표준에 맞추는 고도화 작업을 실시했으며, 정보보호 정책 및 지침 개정을 시작으로 정보보호 교육 및 프로세스 정립 등 정보보호 관리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했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 2001년 위험관리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ISO9001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지난해 10월에는 방재/보험컨설팅 분야에서 ISO14001 인증을 세계 최초로 획득함으로써 위험관리 및 보험컨설팅 분야에서 국제적인 컨설팅서비스 수준을 확인받았으며, 지난해 4월에는 자동차보험 가입고객에게 제공되는 긴급출동ㆍ현장출동ㆍ점검서비스에 대해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ISO 9001인증을 획득했다.
* ISO27001 : 국제표준화기구인 ISO(International Standards Organization)가 제정하고 관리하는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인증으로 정보보호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위험관리와 보안정책, 정보자산 분류 및 관리 등 11개 분야, 133개 항목을 준수해야 부여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