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 하락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이며 경상수지도 4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서며 펀더멘털 불안 요인이 나타나고 있다.
2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517.60/1518.00원으로 전날보다 0.10/5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3월물은 1518.00원으로 전날보다 2.3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519.00원으로 장을 출발한 이후 전고점을 앞두고 잠시 눈치보기 흐름을 나타내고 있지만 여전히 상승추세는 유효한 양상으로 거래 진행되고 있다.
국내증시는 상승 출발후 하락 반전하며 환율의 상승에 일조하고 있는 흐름이다.
한편 한국은행은 이날 우리나라의 1월 경상수지를 발표하며 4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다고 발표했다.
시장참여자들은 전고점을 앞두고 조정보다는 돌파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원/달러 환율은 최근의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