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0만주(255억원 규모, 공모가 8510원)이며 증시 급락과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시기임에도 1.42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이 주관한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은 남광토건의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남광토건은 토목 분야에서 올해도 지속적인 수주가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정부가 추진하는 도로, 철도, 하천 정비 등의 대규모 사업 수주에 집중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의 유상증자에 성공한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보다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