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는 9일 건설 및 조선사의 지난해 확정 재무제표 활용이 가능한 오는 3월 중순에 신용위험평가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가대상기업의 실질적인 재무상태를 반영함으로써 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장혼란을 막기 위해선 지난 2008년 결산결과의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1차 구조조정 대상기업의 평가와는 달리 대상 기업 대부분이 비상장, 중소기업으로 반기 혹은 분기 결산결과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 또는 검토를 받지 않아 최근 재무제표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어렵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