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주요외신에 따르면 무디스는 도요타의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1"으로 한단계 한향 조정했으며 향후 등급전망도 "부정적(negative)"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무디스가 도요타의 신용등급을 강등하기는 지난 1998년 이후 처음이며, 앞으로 이 회사의 190억 달러규모의 장기 채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무디스는 글로벌 자동차시장의 급격한 악화로 인해 도요타의 수익성에 심각한 타격이 예상된다며 등급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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