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전기요금 청구내역을 확인하고 휴대전화 상에서 직접 계좌이체를 통해 납부를 하거나 바코드를 휴대전화로 전송받아 편의점에서 납부하는 제도다.
한전은 이번 모바일청구납부제도 시행으로 고객만족도 제고는 물론 청구·수납 비용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객은 은행을 찾아가지 않고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편리하게 전기요금 청구내역을 조회 및 납부할 수 있고 한전은 신속하게 요금을 청구하고 실시간으로 납부내역을 조회할 수 있게 되어 민원 감소와 청구·수납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한전에 따르면 연간 전체 청구건수의 5%(약 100만건)만 모바일청구납부로 전환해도 약 50억원 가량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희망 고객은 관할 한국전력 지점이나 고객센터(☎123), 사이버지점(http://cyber.kepco.co.kr)을 통해 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현재는 우리은행과 훼미리마트만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