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1시 25분 현재 한라건설은 전일대비 9.82%(1100원) 오른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한라건설에 대해 "지난해 4/4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금흐름 개선 또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승민 애널리스트는 "한라건설의 높은 부채 비율과 차입금, 과도한 건설PF탓에 재무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가가 실적에 비해 저평가 됐다"고 분석했다.
한라건설은 이날 공시를 통해 지난 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3629억원, 868억5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06.8%, 40.5% 증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