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에서는 LED조명부분에도 KS기준을 도입해 기술력있는 업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서울반도체의 'LED조명제품 P7'출시가 글로벌 LED업계 최고의 뉴스로 꼽혔다.
세계적인 LED 전문 매체 'LEDs Magazine'은 서울반도체 (대표 이정훈)는 지난 2월 발표한 신제품 P7 출시 소식이 2008년 세계 LED 업계 10대 뉴스 중 1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LEDs Magazine'은 온-오프라인에서 LED관련 뉴스를 전문으로 다루는 LED 업계 저명도 1위인 LED 전문 매거진이다.
'LEDs Magazine'은 지난해 12월 31일 'The most popular news stories of 2008 on LEDs Magazine.com'라는 코너를 통해 LED 업계 소식 중 가장 클릭수가 높았던 탑 뉴스(Top News) 10을 선정했다. 이 중 서울반도체의 'Z-Power LED'시리즈인 P7 시리즈 출시 소식이 탑 뉴스 1위로 선정된 것.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P7이 10 와트(watt)에서 900루멘(lm)까지 방출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전세계 LED 및 조명시장에서 눈길을 끌었다"며 "P7은 지난해 2월 출시 후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올해에도 매출 신장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LEDs Magazine'은 2008 Top News발표문에서 탑 뉴스 10에 리스트 된 기사들이 LED의 성능 향상과 대형LED 업체들의 활동에 주로 초점이 맞춰졌다고 발표했다.
소니와 샤프 오스람 GE 필립스 등 세계 굴지의 조명 업체 관련 기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서울반도체는 다양한 조명용 LED를 준비하고 있어 올해에도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