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오후 2시와 4시 각각 조선사와 건설사 여신 심사역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설명회 및 Q&A 시간을 갖는다.
연합회는 이달 초 주요은행 및 외부전문가가 참여해 신용위험 평가 지침을 마련했다. 이 지침을 기준으로 주채권은행들이 신용위험을 평가한 후 4개 그룹으로 분류해 구조조정 대상 기업을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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