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자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액세스인터내셔널어드바이저스(Access International Advisors)의 공동 설립인 르네-티에리 마공 드라 비요셰(Rene-Thierry Magon de La Villehuchet, 65세)가 이날 뉴욕시간 오전 8시 사망했다.
오전 7시 28분에 정신을 잃은채 발견된 그의 사망 원인은 즉시 알려지지 않았는데, 다만 한 프랑스 일간지는 그가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만약 그의 죽음의 배경이 '메이도프' 사기 사건과 관련된 것이라면, 이는 전세계 투자자들을 울린 이번 사건이 낳은 명백한 비극적 사태로 기록된다.
라트리뷴(La Tribune)의 보도에 따르면 드라 비요세는 최근 몇 주간 메이도프에 물린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녔다고 한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그의 액세스 헤지펀드는 메이도프에 최소 15억 달러 이상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