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제약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보유’ 유지, 한미약품, 부광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등 유망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한다. 이는 1) 고령화 진전, 만성 성인질환치료제에 대한 수요 증가가 국내 제약시장 성장을 기본적으로 견인하는데다 2) 타 산업에 비해 경기, 유가, 환율 등의 변수에 민감하지 않아 현재와 같은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의 투자 대안 업종이고 3) 시장성 높은 신약과 블록버스터 제네릭의약품 출시 지속과 장기성격의 완제품 수출이 확대로 당사가 커버하는 상위 상장제약업체들의 중장기적인 영업 전망이 밝기 때문이다. TOP PICKS로 한미약품 부광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등을 추천한다.
◆ 경기 방어적인 Non-Cyclical Sector 비교시 성장성 측면에서 저평가
제약업종의 PER은 시장대비 30~40%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 시장에서 밸류에이션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성장성 밸류에이션 지표인 PEG값을 고려하면 제약업종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이는 금년 예상실적 기준 키움유니버스 제약업종의 PEG는 0.6배에 불과한 반면 음식료, 담배, 개인용품, 통신서비스 등의 Non-Cyclical Sector의 평균 PEG는 1.1배로 높기 때문이다.
◆ 11월 원외처방매출 분석: 국내 대형사 위주로 성장률 차별화 지속
지난 11월 원외처방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0% 늘어나 한 자릿수 성장에 그쳤으나 키움유니버스 8개사 합산실적은 전년동월대비 9.3% 늘어나 시장평균을 대폭 상회했다. 업체별로는 동아제약(28.2%)이 가장 높았고, 유한양행(18.7%)이 키움유니버스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