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0시 5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19일 애버다임 관계자는 "최근 보유하고 있는 중장비를 이용해 각종 토목공사나 관련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4대강 정비사업에도 중장비들이 많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돼 그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중고 중장비 유통업으로 시작한 애버다임은 현재 총 7개의 사업부로 구성돼 있으며 주로 건설기계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중장비 사업의 영업시너지를 위해 장비렌탈 사업과 골재 채취등의 사업도 함께 영위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지난번 아산만 증설사업 프로젝트에 참여를 통해 4대강 정비사업에 필요한 노하우도 확보했다"며 "포크레인의 버켓을 대체하는 다양한 용도의 공구들도 보유하고 있어 4대강 정비사업 시작과 함께 장비가 투입된다면 이에 따른 실적 증가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적과 관련, 그는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 2300억원, 영업익 300억원 정도가 예상된다"며 "키코에 따른 손실도 마무리 단계며 환율도 점차 안정화 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안정화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오는 2009년 예상실적은 전체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어려울 듯 하다"면서도 "하지만 그동안의 성장세를 미뤄볼때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나 소폭 증가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오는 2009년 예상실적은 전체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어려울 듯 하다"면서도 "하지만 그동안의 성장세를 미뤄볼때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나 소폭 증가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