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4개사업본부에서 5개 사업본부로 확대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개 사업본부로는 홈 엔터테인먼트, 홈 어플라이언스, 에어컨, 비즈니스 솔류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나뉜다.
LG전자는 사업의 중심을 제조에서 솔류션으로 이동시킨다며 전략적 중요성, 시너지, 핵심역량 활용 측면에서 기존 사업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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