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김한솔 애널리스트는 "오바마 당선자의 정책발표로 급등종목이 많았지만 그중 직접적인 관련성이 적은 종목들도 있다"며 "정책과의 관련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 애널리스트는 "수혜 종목군은 주로 인프라 투자 관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 글로벌 경기부양정책 관련종목으로 POSCO, 현대제철, 두산인프라코어, LS, 동양제철화학, 태웅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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