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합병시 큰 규모의 매수청구비용 지급이 요구된다“며 ”최근 금융위기 상황에서 유동성 악화를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궁극적으로 주주 및 채권자의 가치와 권익보호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합병 계약 해제에 따라 계약서의 법적 효력이 상실되며 주식매수청구와 채권자 보호절차 등 합병과 관련된 절차도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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