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한국금융투자협회 설립위원회(위원장 윤계섭)는 통합협회의 창립총회를 오는 12월 19일 오후 2시 증권업협회 3층 불스홀에서 개최키로 했다.
합병대상 3개협회의 회원으로서 통합협회의 회원이 될 예정인 212사에 대해선 창립총회 소집을 총회 개최일 2주간전인 4일 통지했다고 위원회측은 밝혔다.
창립총회의 주요안건은 초대회장 등 임원선임과 정관보고 등이며 의결권은 정회원(잠정 134개사)에게 부여하되, 70%를 균등배분 하고 나머지 30%는 금년도 회비 납부실적에 따라 비례 배분할 예정이다.
의결권 행사는 원칙적으로 회원의 대표이사가 하는 것으로 하되, 불가피한 사유로 대표이사가 직접 의결권을 행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대리인(위임장 지참)을 통해 의결권 행사도 가능하다.
설립위는 4알 통합협회 초대회장 후보추천을 위한 서류심사를 실시했으며 빠른 시일내에 후보지원자 4명 전원에 대해 면접심사를 실시하고 초대회장 후보자를 선정, 창립총회에 추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한국금융투자협회장 후보에는 황건호 증권업협회장, 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 이정우 하나대투증권 고문, 박용만 재정부 출신 전 증권업협회 부회장 등이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