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주식은 휴장했고 유럽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타면서 환율에는 하락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472.50/80원으로 전날보다 4.5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7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소폭의 내림세를 유지한채 거래 진행되고 있다.
한편 장 시작전 기획재정부 강만수 장관은 다음달에도 10억 달러 이상의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시장참여자들은 10월 경상수지 대폭 흑자 등이 환율에는 하락 우호적이고 증시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도 하락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