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클라우드 컴퓨팅(Clud Computing)기술을 활용하여 CCN(Clud Computing Network)서비스를 상용화하는데 성공하여 ‘선진 인터넷발정의 질적인 활성화’를 도모한 공로가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CCN서비스는 대용량 컨텐츠를 이용하는 네트워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게 한 서비스로서 인터넷 사용자가 많은 온라인 게임사들이나 방송사 등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강찬룡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순수 기술로 이뤄낸 쾌거이자 정부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는 것”이라며 “기업의 인터넷 윤리를 먼저 생각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글로벌시장 개척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은 인터넷 사회진흥,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기술선도 3개 부문으로 나뉘어 대통령상 외 총 17개 내외의 시상이 진행되었고 총 61개 기업, 부문별 79건 접수에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30여명의 부문별 전문가로 전문심사위원회를 구성, 서류심사, 인터뷰심사 등 총3차에 걸쳐 평가가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