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 50분 서울 청담동 모 호텔에서 최 대표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호텔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호텔 객실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소액 투자자에게 원금을 손실시켜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 대표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새빛에셋투자자문은 최 대표가 모교인 인하대 동문과 벤처기업 자금 지원의 뜻을 모아 2000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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