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달력은 지난 9월 행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사진 공모전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의 응모작 가운데 엄선된 12개의 우수 작품이 망라됐다.
대상 수상자 무교지점 강정석 부지점장 작품을 비롯해 임원급 중 유일하게 동상으로 입상한 법무·준법감시본부 김진관 상무 작품이 포함됐다.
데이비드 에드워즈 행장은 "수준 높은 임직원의 사진 작품으로 새해 달력을 제작하게 되어 은행의 한 구성원으로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희망찬 메시지가 담긴 새해 달력으로 고객과 임직원 모두에게 소중한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벽걸이용과 탁상용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환경오염물질을 저감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한편, 은행은 이번 수상작을 포함한 우수작품 40점을 모아 임직원 사진전시회를 서울 공평동 본점 로비에서 11월말까지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