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역외NDF서물환율이 1420/1430원에 마감한 가운데 다우지수 급락에 따른 국내 증시 하락으로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
1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1418.50/80원으로 전날보다 19.30/6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2월물은 1411.00원으로 전날보다 18.4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0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80원 상승한 선에서 출발했고 이후 상승추세 유지하며 거래 진행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1400원대를 유지하며 상승폭을 넓힐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1400원대 중후반에서는 매물대 저항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