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각 산업별 주요업체인 SK브로드밴드, 엔비디아, 신한카드, 동서 등과 제휴를 맺고 '브로드앤아이온(broad&AION)', '아이온 그래픽 카드', '플레이 아이온 신한카드', '리치스 아이온 그레이프' 등 아이온의 이름을 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고객지원 확대는 게임 이용시 빠른 속도, 선명한 화질, 저렴한 게임이용료 등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반영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만족도가 더욱 높여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온에 대한 고객충성도와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아이온이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