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16.14엔, 3.55% 하락한 8583.00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도요타의 실적 전망 악재와 미국 증시 급락 영향으로 장 초반 8266.09엔까지 추락하며 하락폭이 630엔을 넘긴도 했지만, 오후들어 한국의 추가 금리인하 결정 소식과 나스닥 선물지수의 상승 등의 영향으로 낙폭을 줄였다.
그러나 일부 연기금 매수 관측 속에 오후 일시 약보합권까지 올라서며 드러난 반등시도는 실패한 채 거래가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