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스마트폰, 넷북 사업에 대한 기술개발과 마케팅 등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자사의 모바일, IT 분양의 글로벌 제품과 마케팅 경쟁력이 MS의 윈도우 운영체계,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역량등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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