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성건설은 이날 오후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 돌아온 어음 12억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위기를 맞았다.
이날 만기 돌아온 어음은 하나은행에 10억원 우리은행에 2억원 수준이다.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 관계자는 "일단 오늘 오후 5시30분까지 연장이 됐고 보통 30분 단위로 연장이 되고 있어 아직 결제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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