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항공은 지난 7월 국토해양부산하 부산지방항공청에 운항증명(A.O.C)을 위한 사업계획서와 운항교육 및 항공기 안전검사 계획서를 제출하고 관계당국으로부터 지난 3달간 실사와 안전점검을 받아 왔다.
코스타항공은 "최근의 금융위기로 인해 환율의 급격한 상승이 이어지면서 정비 부품의 수급에 차질을 빚어왔다"고 설명했다.
코스타항공은 환율 급등으로 추가적인 자금 확보가 불가피한 만큼, 원활한 자금 수급을 위해 내년 상반기 실시하기로 한 60억원 상당의 유상증자와 전환 사채 발행 등을 올해 말까지 앞 당겨 자금 확보에 주력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