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13시 15분 현재, 코스닥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10/23)대비 10%이상 하락이 1분간 지속됨에 따라 코스닥시장의 모든 종목의 매매거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는 지난 2006년 1월 미국증시 악화 및 테마주가 급락하며 최초로 발동됐고 지난해 8월 16일에는 서브프라임 위기확산에 따라 급락하며 2번째로 발동된 바 있다.
또한 전일에 이어 금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3번째, 4번째 기록을 세우게 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직전 매매거래일 대비 10%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게 되며 상장된 모든 종목의 매매거래 중단되고 매매거래중단 20분 경과 후 일괄 해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