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추정실적내 주택부문 원가율을 상향조정하고, 대손상각비를 반영함에 따라 적정주가를 기존 12만5300원에서 11만2000원으로 낮췄다.
이창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3/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4.8% 증가한 1조824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36.6% 증가 1133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며 "건축수입과 해외수입이 활발한 기성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각각 116.9%, 106.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매출비중 40.7%를 차지하는 주택수입은 반포, 청라자이 기성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54.9% 증가했다"며 "3/4분기 누계 수주액은 9조408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6%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원가율이 2.4%포인트 상승한 것은 철골조인 동국제강 건축공사 원가 상승과 전년도 서울외곽순환도로 종료에 따른 토목부문의 기저효과에 따른 것"이라며 "판관비율은 경상개발비 등 제반비용 절감에 따라 2.0%포인트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파생상품관련 수지는 -13억원(전년동기 36억원)을 기록했으나 외화관련 수지는 325억원(전년동기 -32억원)으로 3/4분기 세전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4.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함. 을 기록함.
적정주가 112,000원, 'BUY' 유지: NAV Valuation에 따른 적정주가를 기존 125,300원에서 112,000원으로 변경함. 변경된 추정실적내 주택부문 원가율 상향 및 대손상각비 반영에 따라 2009년 수정 EPS를 기존 대비 11.3% 하향함.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