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는 이번 등반대회는 사무직 직원 전원과 당일 근무조를 제외한 생산직 직원 등 총 700여명이 참가했으며, 최근 환율급등 및 금융불안 등 산업계 전반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임직원 정신무장과 공동체 의식 확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원갑 부회장은“등반의 출발지는 나뉘어 있지만 조계산 횡단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는 것처럼, 모든 직원이 하나의 꿈을 갖고 나아간다면 최근의 어려운 경영환경은 우리에게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