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참석한 시라카와 마사아키 BOJ 총채는 "적절한 통화정책은 경제 전망과 물가 여건을 고려한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정책 결정이 단지 환율을 고려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전날 시라카와 총재는 일본 경기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며 경기 하방위험이 강화되었음을 시인했으나,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공조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는 "나라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주 덴마크 중앙은행은 자국통화 크로네의 방어를 위해 금리인하가 요구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연 5.0%로 0.4%포인트 전격 인하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