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옹은 지난 8월부터 노환과 폐렴이 겹쳐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으나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부인 손명순 여사 등과 함께 입원중인 부친 김 옹의 병실을 찾아 문안했다.
장례식장은 경남 마산시 합성2동 50번지 마산 삼성병원 VIP 1호실(☎055-290-5641), 장례식장 사무실(☎055-290-6289). 발인 10월4일 오전 8시30분, 장지 거제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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