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시장에서는 '미국 무비자 입국'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전자여권을 소지해야 한다는 조건 때문에 관련보유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주식시장에서 내년부터 미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행주와 함께 전자여권 관련기술을 보유한 프로제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미국 무비자 입국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전자여권을 소지해야 하는데 프로제는 전자여권에 들어갈 지문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연유에서 이날 오전 10시 2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프로제는 5%이상 급등세를 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