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가입자 모집이 정상화 됨에 따라 고품질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등 본원적인 경쟁력을 통해 고객가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LG파워콤은 엑스피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myLG070, myLGtv, LG텔레콤의 이동전화 등의 결합상품을 통해 품질경쟁력, 저렴한 요금, 편의성을 중심으로 마케팅과 영업을 활성화하고 컨버전스 서비스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LG파워콤과 LG텔레콤의 결합상품인 '파워 투게더'의 할인대상을 인터넷전화까지 확대하고 엑스피드 프라임 신규가입자의 모뎀임대료를 3년 약정시 월 3000원에서 무료로, 2년 약정시 월 4000원에서 월 1000원으로 조정해 소비자들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완화시켰다.
특히 초고속인터넷 업체로는 최초로 제휴카드 할인서비스를 출시해 제휴카드 할인을 통한 고객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
카드사용 금액에 따라 최소 2750원에서 최대 130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한 LG파워콤-우리V카드에 이어 카드발급 후 자동이체만 신청해도 요금을 월 4500원을 할인(인터넷 전화 포함)해 주는 LG파워콤-현대카드M를 출시해 고객들의 할인금액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제휴카드는 카드사용에 대한 부담 없이도 할인이 제공돼 통신비 절감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IPTV 등 컨버전스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아파트지역의 광랜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연말까지 10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일반 주택지역의 네트워크 품질개선과 망 고도화 작업도 지속적으로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LG파워콤은 고객서비스 제고 차원에서 개통ㆍ장애처리 서비스를 개편하고 엑스피드 속도가 저하되는 광랜 가입자에 대해 품질을 개선하는 비포서비스(BS) 제도를 확대해 원격진단을 통한 조기 문제해결과 즉시 대처할 수 있는 A/S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개인정보 보호 대책과 관련, LG파워콤은 고객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수집, 이용, 위탁, 제공에 대한 개별동의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 가입시 휴대폰 인증 등 인증시스템의 강화를 통해 명의 도용을 차단하고 본인 확인 후 개인정보 동의 내용을 고지하는 등 고객의 동의를 명확하게해 고객의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LG파워콤은 온라인 대리점 인증제와 TM 인증제 등 영업 인증제 시행을 통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통합 관리와 불법 TM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