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본 중의원은 아소 총재를 총리로 지명했으나 참의원에서는 과반수 득표한 의원이 없어 결선 투표를 통해 오자와 이치로(小沢一郎) 민주당 대표를 총리로 지명했다.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 협의에서도 일치된 의견을 내놓을 수 없게 되자 일본 헌법 규정에 따라 중의원의 선택을 우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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