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월요일 종가대비 15엔, 0.1% 하락한 1만 2075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중 1만 1904.60엔까지 급락했던 지수는 저점에서 낙폭을 다소 줄이며 오전 거래를 마감, 오후장 들어 추가로 낙폭을 줄이면서 수면 가까이 접근하고 있다.
미쓰비시UFJ가 모간스탠리에 출자한 것이나 미쓰이스미토모FG가 요청시 골드만삭스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것이 미국발 금융 위기에 대한 경계감을 다소 누그러뜨리고 있다.
홍콩과 호주 증시가 상승하고 대만 증시도 일시 반등하는 등 아시아 증시가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있는 것도 투자심리를 호전시켰다.
9월말 기말 배당락을 하루 앞두고 있어 배당을 노린 매수 주문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엔/달러는 105.80엔 부근으로 반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