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분기의 -15.2보다는 다소 나은 편이지만, 여전히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어둡다는 것을 시사했다.
4/4분기 BIS 전망치는 -5.3, 내년 1/4분기 BSI는 -0.4를 각각 예상했다.
대기업 제조업의 BSI는 -10.0으로 2/4분기의 -15.1보다 다소 개선됐고, 비제조업 BSI 역시 -10.2로 전분기 -15.3보다는 약간 나은 편이었다.
한편 일본 기업들의 올 회계연도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2.4%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9월까지 상반기 중 설비투자는 1.7% 증가한 반면, 내년 3월말까지 하반기에는 5.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특히 제조업 설비투자는 8.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서비스업 설비투자가 10.6%나 위축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