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 최근 Credit risk에도 불구, 외국인 매수세로 금리 급락했던 부분이 일시에 조정을 받는 모습.
달러 유동성 개선을 위해 당국에서 스왑시장에 개입했다고 밝혔으나 실효성은 의문. 오히려 달러를 구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오히려 스왑관련 포지션 손절기회로 작용할 것.
> 게다가 한은에서 RP만기 물량 10조원 가운데 3.5조원을 남긴 것은 원화 유동성 공급의 일환이었으나 채권시장 패닉의 도화선이 된 증권사의 콜차입 문제는 콜론의 유동성 악화보다는 증권사의 Credit 문제이므로 직접적인 개선은 쉽지 않을 것.
> 다만 금리 상승폭의 과대 인식과 전일 발표된 각국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공조 소식으로 장 초반 투매 심리는 소폭 진정되며 되돌림 유효할 것으로 보이나, 근본적인 해결이 없고, 외국인의 손절물량 출회가 지속된다면 일방적인 금리 하락은 쉽지 않을 것.
161C9 : 104.90 ~ 105.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