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마켓와치(Market Watch)는 리먼브러더스가 금융시장 개장 전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파산보호(Chapter 11) 신청서 따르면 리먼의 자산채무관계는 총자산 6390억 달러에 총부채가 6130억 달러에 달했다.
총 채권자의 수는 10만 명이 넘었는데, 그 중 최대 채권자는 씨티그룹(Citi Group)과 뱅크오브뉴욕멜론(Bank of New York Mellon Corp.)으로 선순위 채권 1380억 달러를 보유했다.
뱅크오뉴욕멜론은 이 선순위채 외에 120억 달러의 후순위채와 50억 달러 규모의 주니어후순위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악사(AXA), 클리어브릿지어드바이저스(ClearBridge Advisors) 그리고 피델리티인베스트먼으의 모기업인 FMR 등이 3대 최대 주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