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신정 기자] 한국석유공사는 11일 강영원 사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본사 인근에 소재한 경기 안양 평화보육원을 방문, 청소 등을 도왔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앞으로도 추석 등 명절 기간에 석유공사 임직원이 힘을 모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주변 이웃들을 찾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석유공사는 지난 2006년부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33개 봉사팀을 운영하며 보육원,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우를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