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에 따르면 부천정비연수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직영 및 협력정비 사업소에서 선발된 정비사 165명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3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들은 본선에서 이론 및 실기 평가, 사례발표 점수를 종합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대회 첫날인 이날 오전에 참가자들은 전기, 엔진, 샤시 등 분야에 까다로운 이론평가를 실시했다. 오후에는 주행과 안전 관련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토스카 프리미엄6 차량에 미리 결함을 설정해놓고 이를 정해진 시간에 해결하는 능력을 겨루었다.
이번 대회 최우수 정비사에게는 GM의 해외 공장 및 정비사업소 연수의 혜택이, 우수 정비사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정종욱 GM대우 A/S사업본부 전무는 "빠른 업무 처리와 뜨거운 열정, 완벽한 작업을 바탕으로 고객지향의 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