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은 6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일 대비 6.98%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동안 한진해운은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컨테이너 수요 둔화 우려감으로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여왔다.
한진해운의 이 같은 상승은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란 분석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이라며 "경기침체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컨테이너 수요가 내년 초 까지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당분간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