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최근 두산인프라코어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 이후 주가 급락이 진정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되다"며 "일부의 유동성 문제제기 등 시장우려는 지나치다고 판단되고, 훼손된 시장의 신뢰성은 점진적으로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 테크팩분할-지주회사 전환 순조롭게 진행 :
2008년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테크팩사업부문을 분할함에 따라 지주회사 전환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함. 향후 일부 구조조정을 통해 요건충족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최근의 주가급락이 진정되고 있고, 시장 우려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점진적인 주가 복원이 가능할 전망임.
- 테크팩 분할-지주회사 요건 충족 및 차입금 감소로 긍정적: 테크팩사업부를 물적분할함(12월1일 기준)에 따라 자산과 부채는 각각 2,627억원, 2,553억원 감소하고, 차입금은 10,423억원에서 7,383억원 감소됨. 투자자산대비 총자산 비율은 종전 38.4%(출판 분할 감안)에서 43%로 상승하고, 부채비율은 224%에서 166%로 개선되어 연내 지주회사 전환은 순조로울 것으로 기대됨. 향후 핵심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할 계획으로 자산을 추가적으로 정리할 것으로 보여 연말까지 지속적인 구조조정이 단행될 전망임.
- 주가급락 진정국면, 기업가치 반영 기대: 최근 두산인프라코어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 이후 주가 급락이 진정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됨. 일부의 유동성 문제제기 등 시장우려는 지나치다고 판단되고, 훼손된 시장의 신뢰성은 점진적으로 회복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금번의 분할 결정 등 시장과의 약속대로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사전작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함. 또한 동사의 주가는 근본적인 기업가치의 변화 없이 시장의 우려로 인해 동반 급락했기 때문에 점진적인 주가 복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