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연순 기자] CJ투자증권(대표이사 김홍창)이 오는 28일까지 코스피 200지수와 홍콩 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CJ 한중지수연계 Ⅳ ELF를 모집 판매한다.
CJ 한중지수연계 Ⅳ 파생상품투자신탁은 신탁재산의 대부분을 주가연계증권(ELS)에 투자하는 1년 만기 ELF 상품으로 펀드 가입 후 매 4개월마다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홍콩H지수)를 평가해 조기상환 조건에 일치하는 경우에 연 17.01% 수준의 수익을 지급한다.
투자기간별 조기상환 조건은 기준주가(2008년 8월 28일) 대비 비교주가의 종가가 최초 4개월 90%, 8개월 85%, 12개월(만기) 80% 이상인 경우다.
또한 만기까지 조기상환 조건에는 충족되지 않았지만 상품 가입기간 동안 어느 한 지수이라도 최초 기준지수 대비 40% 초과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17.01% 수준의 보너스 쿠폰을 지급한다.
이해인 상품개발팀장은 "올림픽이후 중국 경제에 대해서도 불확실하게 보는 시각도 많다"면서 "그러나 가격적인 메리트가 발생한 상황으로 조심스러운 매수 구간으로 보는 만큼 이번 상품은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률과 방어적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가입을 위한 자세한 문의는 CJ투자증권 전국 영업점(www.cjcyber.com)과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