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37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0.36% 하락한 2396.59를 기록 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405.23에서 상승 출발해 장 초반 2416.86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 반전돼 2396.59까지 떨어졌다.
전주말 국제유가가 6달러 이상 급락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지만, 전날 올림픽이 끝난 상황이어서 투자자들은 중국 당국이 증시 부양을 위해 어떤 실질적인 정책을 내놓을지 주목하면서 관망세를 취하고 있다.
이날 중국 최대 석유화학기업인 중국 시노펙(SINOPEC)의 2/4분기 순익이 고유가 여파로 87% 급감했다고 발표한 것 또한 증시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